hyacinth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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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 11. 26선생님, 오늘 상담 감사합니다. 인사도 못드리고 상담이 종료돼서.. 하나는 있다,고 하신 말씀이 계속 기억에 남네요. 그 하나가 뭘까요. 늘 저를 든든하게 지지해주는 가족인 것 같기도 하고 아무리 힘든 순간에도 버리지 않았던 스스로에 대한 믿음인가 싶기도 하고. 암튼 내년 자리 옮기고부터는 좋아진다고 하셨으니 기운을 좀 차려보겠습니다. 선생님도 편한 밤 되세요~ 아 그러고보니 제 이름이 중성적이라 남자인지 여자인지 헷갈릴 법도한데 성별 안묻고도 바로 아시네요!👍🏻


